파워볼실시간 파워볼엔트리 엔트리게임 하는법 홈페이지 주소 바로가기

[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수 강남이 입양한 강아지 근황을 공개했다.파워사다리

8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는 강남과 에버글로우 시현, 이런이 출연했다.

지난 방송에서 촬영 내내 찌개한테서 눈을 떼지 못하던 강남은 아내 이상화와 긴 통화 끝에 입양 절차를 밟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교육을 받아 왔고 이달 말 입양에 성공했다.

이날 강남은 “상화한테 강아지 이름 찌개라고 했더니 ‘찌개가 뭐냐. 왜 이렇게 센스가 없냐’고 했다”며 “‘리아’로 이름을 바꿨다. 리아가 상화 꿈에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강남은 “충동적으로 입양한 것 아니냐”는 이경규 물음에 “원래 입양하려는 생각이 있었다”고 답했다.

(사진=KBS 2TV ‘개는 훌륭하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정렬
김정렬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코미디언 김정렬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파워볼실시간

31일 경찰에 따르면, 30일 김정렬은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김정렬은 이날 오후 1시 30분경 경기도 화성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했고, 한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정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275%로,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한다.

김정렬은 지난 2007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이력이 있어 더욱 충격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집정리를 통해 부부 침실을 찾았다.

8월 31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집을 정리했다.파워볼사이트

이날 김미려의 집은 정주리가 강력 추천했다고. 정주리는 “형부가 독박육아를 한다. 점점 살이 빠지고 있다. 옛날에는 그분이 멋있었다. 부인이 외모 하나에 반했다. 형부 얼굴이 녹아 내렸다. 형부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워킹맘 육아대디 김미려 정성윤 부부에 대해 말했다. 김미려는 “정주리는 너무 예능이다. 아직 잘 생겼다”며 남편의 외모에 대해 해명했다.

김미려 정성윤의 집은 신박한 정리 최초의 주택. 정성윤은 “첫째만 있을 때만 해도 저도 일을 하고 싶었다. 일에 대한 열망이 많았다. 둘째 나오고 나서는 생각할 시간도 없고, 누구든 열심히 하면 팀 전체가 사는 거니까 제가 살림과 육아에 집중하게 됐다. 남자로서의 한계, 정리라든지 청소라든지 살림을 한다고 하는데 한계를 매일 느끼며 살았다. 변화를 주고 싶어도 쉽지 않더라”고 육아대디의 고충을 토로했다.

정성윤이 살림과 육아를 맡아도 한계가 있어 김미려 역시 일하고 돌아와서도 쉴 수 없는 악순환이 벌어지고 있다고. 정성윤은 “한다고 했는데 이 정도 했으면 잘했다고 칭찬해주겠지? 꼭 자기 눈에 잘 안 된 것들만 이야기하더라. 그런데 좀 서운할 때가 많았다”고 털어놨고, 김미려는 “안되겠다. 이러다 남편과 사이도 멀어지고 내 삶이 질적으로 너무 떨어지겠다 싶었다”고 위기감을 말했다.

김미려는 빨래를 돌리고 나가도 정리가 안 돼 세탁된 빨래들만 쌓이는 상황에서 세탁실에 쭈그리고 앉아 울기도 했다고. 그런 위기의 부부를 위해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이 집 정리를 시작했다. 1단계 비우기를 통해 안 쓰는 짐들을 정리한 뒤 2단계 공간 재구성이 뒤따랐다. 그동안 부부의 집은 거실과 주방, 정성윤과 아들 이온이 함께 쓰는 부자방, 김미려와 딸 모아가 함께 쓰는 모녀방으로 나뉘어 있던 상황.

김미려가 출근할 때 어린 아들이 깨어나면 모두 힘들어져 본의 아니게 방을 나눠 쓰고 있던 부부. 여기에 모든 공간이 정리 없이 짐들로 가득 차 있어 답답한 느낌을 줬다. 이에 신박한 정리 팀은 각 공간마다 정확한 역할을 부여하는 집 정리를 펼쳤다. 먼저 거실은 아이들이 마당에 쉽게 나가 놀 수 있도록 구조를 바꿔 거실에서 마당까지 연결되는 공간감이 확보돼 더 넓어 보였다.

다음으로 옷방은 네 가족 옷을 모두 수납하기 위해 이단 행거를 설치하고 라벨링을 통해 물품을 정리해 보다 많은 물건들을 정리하고도 훨씬 더 깔끔해졌다. 정성윤은 “그 전에는 애들을 따로 입혀야 했는데 이제 같이 할 수 있겠다”며 감탄했다. 박나래는 “아내보다 남편이 감동하는 건 처음이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성윤은 “살려주셔서 감사하다”며 살림 의욕을 드러냈다.

모녀방은 부부침실로 바뀌었다. 박나래는 “언니 셋째 생길 것 같아”라고 말했고, 신애라는 “두 분이 아직 젊으신데”라며 가끔 아이들과 함께 자도 된다고 설명했다. 김미려는 되찾은 부부침실에 눈물을 보였고, 정성윤은 “하루하루 버틴다는 느낌으로 지내고 있었다. 무사히 넘기자, 이런 상황이었다. 저희한테 확 힐링이 되니까 엄청 울컥한다. 길게 육아한 건 아니지만 저희를 좀 잊고 있다는 생각을 가끔 했다”고 말했다.

부자방은 아이들 방으로 바뀌었다. 아이들의 침대와 장난감은 물론 정성윤의 컴퓨터까지 자리해 정성윤은 컴퓨터를 하며 아이들을 돌볼 수도 있게 됐다. 신애라는 아이들이 컴퓨터를 사용해야 할 경우 오픈된 공간에서 함께 사용하는 편이 좋다는 팁도 전했다. 주방과 세탁실 역시 공간 재구성을 통해 훨씬 넓은 공간감과 시야를 확보하며 거듭 감탄을 자아냈다.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신혼은 이제부터”라며 만족했다. (사진=tvN ‘신박한 정리’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조지환의 아내인 박혜민이 남편의 남다른 체력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31일 방송된 채널A, SKY ‘애로부부’ 6회 ‘속터뷰’의 주인공으로는 결혼 7년차인 배우 조지환, 박혜민 부부가 출연했다. 조지환은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이날 박혜민은 “남편은 결혼 전부터 스킨십이 많았다. 내가 이 사람이라면 사랑은 고프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결혼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혜민은 “그런데 결혼을 하고나서 남편이 거의 32시간마다 부부관계를 요구한다. 장소 불문하고 32시간마다 요구를 한다. 나는 체격이 왜소하다보니까 남편을 받아주는 게 너무 힘이 들더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조지환은 “조금 상처를 받았다”며 “나는 지금도 아내가 너무 예쁘고, 아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나면 다음날 한약을 먹은 것처럼 상쾌하다. 나는 아내와 하는 게 너무 좋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반응했다.

홍진희 / 사진=TV조선 마이웨이
홍진희 / 사진=TV조선 마이웨이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홍진희가 필리핀으로 떠난 이유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홍진희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홍진희는 “배우라는 일이 나랑 안 맞았다. 몇 번 그만두기도 했다”며 “나이 스무 살에 방송국에 막 입사했을 때 사회 생활이 처음이라서 노느라 정신없고 연기에 대해서 큰 욕심이 있거나 그러진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공동 작업을 하면서 상처 되는 일이 힘들었다. 나랑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홍진희는 나이 40세에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필리핀으로 떠났다.

홍진희는 “필리핀에서 바닷가도 가고 휴식하고 네일 숍, 마사지 숍을 조그맣게 했었는데 3개월 만에 손님이 없어서 문을 닫았다”며 “필리핀 유력자의 아이를 낳으러 갔다는 등 루머가 너무 많았다. 마흔이 넘어서 유력자의 아이를 어떻게 낳겠냐. 필리핀에도 한국 사람들이 많으니까 거기서도 이상한 소문 들려서 결국 다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